Category 사진여행

경안천을 한가로이 노니는 고니

경안천을 한가로이 노니는 고니
경기도 광주 경안천에는 오후가 되면 먹이를 찾아 고니가 날아든다. 해가 산뒤로 넘어가는 오후 4~5시 사이가 가장 촬영에 적합하다. 배가 부르면 날지 않으니 시간을 맞추는게 중요하다. 오후 4~5시 사이가 가장 빛이 좋아 촬영에 적합하다. 경안천을 한가로이 노니는 고니

경안천 고니

경안천 고니
날아도 날개가 없고 울어도 눈물이 없어 없어라 이제 다시 이제 다시는 볼수 없는 아 우리의 고니 이제 다시 이제 다시는 볼수 없는 아 우리의 고니 ♬경안천 고니

창경궁 회화나무 Pagoda Tree

창경궁 회화나무 Pagoda Tree
창경궁 한편에는 260년이 넘게 뒤틀려서 자라는 나무가 있다. 회화나무(Pagoda tree)이다. 지금은 굽어진 몸통을 펼 힘조차 없이 쇠로 만든 지지대에 의지한 채 연명하고 있는 듯하다. 사도세자의 뒤주 긁는 소리를 들으며 상한 마음 큼이나 뒤틀려 있다. 창경궁 회화나무 Pagoda Tree

북한산 대성문 등반

북한산 대성문 등반
눈 내래는 산 풍경을 눈으로만 담아내기엔 아까운 마음이 든다. 카메라를 들고 나오지 않은 게 조금 후회스럽기는 하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로 열심히 담았다.북한산 대성문 등반산을 오르는 만족감도 좋지만 사진을 찍으면 자연의 소리를 듣고, 들풀과 나무를 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본다. 알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발견에 그 재미도 느낄 수 있다.

6월 제주여행 송악산 수국정원

6월 제주여행 송악산 수국정원
송악산은 산방산 남쪽에 위치한 오름이다. 제주의 오름중에 산방산, 영주산과 함께 산으로 불리는 곳이다. 송악산에 오르면 북쪽으로는 산방산과 한라산이 보인다. 남으로는 청보리로 유명한 차귀도가 손에 잡힐듯 가까이 보인다.제주 올레 10코스에 속해있다.  올레길 따라 오르다보면 방목해 놓은 말을 볼 수있다. 형제섬, 한라산, 산방산,마라도를 바라보며 걷는 올레길의 제주 최고의 절경중에 하나이다. 송악산 올레길 중간쯤에는 최근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비밀의 수국정원이 있다. 6월 제주여행시 꼭 가봐야 할 곳중의 하나이다. 6월 제주여행 송악산 수국정원

5월 출사지 고잔역 양귀비밭

5월 출사지 고잔역 양귀비밭, 철길따라 꽃길따라 걷기
지금은 그 철로의 일부 구간이 보존되어  시민을 위한 휴식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안산시에서 관리하는 고잔역 주변의 폐쇄된 협괘철로도 그 중 하나이다. 안산시에서는 철마다 다른 꽃과 식물을 심어 시민들의 산책 및 휴식 공간을 마련 해 주고 있다. 특히 5월이면 흔적만 남아 있는 협궤철로 주변에 수래국화와 꽃양귀비 활짝피어 유화같은 풍경을 만들어 낸다. 5월 출사지 고잔역 양귀비밭- 철길따라 꽃길따라

자전거 길따라 서울여행-중랑천 장미꽃길

서울의 다른 하천과 마찬가지로 중랑천 양쪽으로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고, 자전거 주변녹지가 잘 정비되어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만들어 낸다. 중랑천은 해마다 5월 장미축제가 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규모가 코로나 때문에 위축되긴 하였지만 장미가 많이 피었다는 소식에 라이딩을 해보았다. 중랑청 곳곳에 장미 정원이 가꾸어져 있고, 대부분 장미가 만개해 있다.더 늦기 전에 장미 여행을 떠나보자 . 자전거 길따라 서울여행-중랑천 장미꽃길

6월 제주여행-라벤다와 수국이 가득한 보롬왓

6월 제주여행지로 라벤다와 수국이 가득한 보롬왓이 최고의 장소이다. ‘바람의  섬 ‘ 제주는  땅도 척박하고  바람도 많이 불어 농사  짖기 힘든 지방이다.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에는  유난이 바람이 많이 부는  밭이 있다. ‘보롬왓’이 그곳이다. ‘보롬’은 제주말로 ‘바람’이라는 뜻이고, ‘왓’은 ‘밭’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래서 ‘바람이 부는 밭’라는 의미가 담긴 제주 방언이다 보롬왓은 최근 6월의 제주 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다. 가족끼리 젊은 친구들기라, 카메라를 든 동호회 멤버들끼리 저마다 인생삿을 찍기위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제주 수국명소-안성리 수국길

제주스러운 골목 검은 돌담따라 수국이 피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제주 수국명소중에 하나인 곳입니다. 대정읍 안성리 마을 골목입니다. 10여년전 마을 주민 한분이 수국을 돌담따라 심었고, 지금은 번창하여 수국골목이 되었습니다.  마을 입구에서 수국이 피어 있는 거리는 약 100여미터로 짧지만, 꽃색이 다양하고, 탐스러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골목이 좁고, 차를 가지고 마을까지 들어오는 관광객들이 많아 마을 주민들이 어려움을 호소 합니다.  시끄럽게 떠들고, 쓰레기도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 동네에 피해가 크다고 합니다. 마을 주민 중에는 수국 나무를 베어 버리자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조용히 찾아와 사진찍고 즐기고가는 관광예절이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제주 수국명소-안성리 수국길

제주 수국명소 신화역사로 수국길을 가보자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에 골목따라 수국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 제주 수국 명소가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의 화려한 수국정원과 달리 골목 돌담과 잘 어울어져 제주스러운 멋을 풍기는 곳입니다. 제주 수국명소 신화역사로 수국길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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