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사진여행

덕유산 눈꽃세상

능선은 마치 누워있는 소의 등이 그리는 곡선처럼 부드럽고 매끈하다. 능선의 온도와 거리에 따라 겹겹에 쌓인 눈은 그 농도가 다른 수묵화와 같다. 능선따라누꽃여행을 떠나보자 

양떼목장 설경

가장 좋은 포인트는 움막으로 올라가는 입구와 움막이다. 움막안, 주변에서 움막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고 정상으로 이동해 전경을 담으면 된다.

설경이 아름다운 안반데기

겨울 안반데기 설경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접근이 쉽지 않다. 눈이 많이 오고 고립되기 쉽기 때문이다.  마을 주민들도 겨울철에는 철수한다. 특히 눈쌓인 도로는 금방 얼어 빙판길이 된다. 체인등 완전장구 없이 안반데기를 오르는 것은 자살행위와 같다. 

겨울 두물머리

두물머리의 새벽빛은 신비롭다. 특히 산너머로  올라오기 직전 두물머리 하늘이 더 그렇다. 해뜨기 전 하늘은 시리도록 푸르다. 해는 뜨기전 붉은 기운을 먼저 뿌려 등장을 알린다. 그리고 새벽하늘을 뒤덥고 있던 푸른기운을 서서히 물들인다. 

인사동

아버지께서는 생전에 늘 먹과 한지를 사러 인사동에 나가시곤 했다. 내 기억속에 남아 있는 인사동은 골목양쪽으로 쭉 드러선 필방들이다.

북정마을 -흐린기억

북정마을-흐린 기억속으로 Go 성곽아래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북정마을에 이제 인적이 하나눌 끊기기 시작한다.시간이 머물던 골목에는 늘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문래동

문래동은 우리 경제 발전의 원천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철봉을 자르고, 절곡하고, 금형을 파느라 불이 꺼지지 않은 곳이었다. 지금은 예술가들과 사진가들이 그시절을 추억하며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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