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사진여행

홍대거리

홍대거리
홍대거리는 젊은 친구들로 넘처나는 거리이다. 카페와 패션가계도 많이 있다. 좁은 골목에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곳은 사람, 골목, 그리고 이미지들을 소재로 해서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라 가끔 가는 곳이다. 홍대거리

되살아난 익선동 골목

종로3가 6번 출구로 나오면 먹자 골목이 나온다.  예전에는 저렴하고 맛있는 선술집과 식당들이 많았던 골목이다. 종로 인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저녁이면 막걸리 한잔 하기 위해 찾았던 곳이다.

우도의 봄

제주 속의 작은 제주가 있다. 소가 누워 있는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우도라고 한다. 성산일출봉이 있는 성산항에서 약 3.8km 배를 타고 10분이면 갈 수 있는 섬이다. 제주도에 속한 부속 도서 중 가장 큰 섬이다. 그 넓이가 여의도의 3배 정도 된다고 한다.

지리산 수달래

4월 말 연둣빛이 짖어갈 무렵 지리산 자락에는 수달래가 핀다. 수달래는 물에서 피는 산철쭉이다.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는 진달래와 달리 , 꽃과 잎이 동시에 핀다. 척박한 바위틈 사이에서 물을 바라보며 피어 더욱 아름답다.

붐비는 슬로우시티 청산도

산, 바다, 하늘이 모두 푸르러 청산(靑山)이라 이름 붙혀진 전남 완도의 작은섬이 청산도 이다.  청산도 주민들이 마을간 이동 통로로 이용되던 아름다운 길이 슬로우 길이라. 이길을 걷다 보면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절로 느려지지 않을 수 없다.

스미는 두물머리 풍경

두물머리 강건너 산위에서 뜨는 해는 강물을 타고  이름아침부터 찾은 사진가의 마음속으로 스며든다. 그 빛을 다중노출과, 틸팅 기법으로 담은 사진이다. 

황매산 은하수

하늘의 별을 찍껬다고 전국을 쏘다니던 때가 있었다. 은하수를 처음 본 수간 황홀경에 빠져 셔터 누르는 것도 잊고 한참을 서서 흐르는 은하수를 바라만 보았다. 지금 사진은 황매산에서 찍은 은하수 이다. 

청계천에서 함께하는 동물들

청계천은 인간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흐르는 강을 자세히 보면 어른 팔뚝만한 잉어도 있습니다. 청둥오리들이 한가로이 거닐기도 합니다. 가끔 왜가리도 나타납니다. 그리고 비둘기는 터줏대감입니다. 사람은 이들이 있어 더 좋고 기쁩니다. 

청계천 걷기

봄날 청계천을 걷다보면 다양한 군상들을 볼 수 있다.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 바삐 걷는 사람, 한가로이 산책하는 사람, 홀로 사색하는 사람, 연인끼리 데이트 하는 사람, 사진찍는 사람들로 붐빈다.  세상을 이리 석여 흘러 가는 것이다

청계천에 만난 들꽃들

냇가 주변을 보니 현호색, 하얀 제비꽃, 민들레 등 들꽃들이 손을 흔든다. 특히 핑크빛을 띠는 현호색들이 양쪽 강변따라 많이 피어 있다.  봄꽃이면서도 주목받지 못한 녀석들이지만 예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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