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서울

서울의 사진촬영 명소와 여기서 찍은 사진을 공유합니다

자전거 길따라 서울여행-중랑천 장미꽃길

서울의 다른 하천과 마찬가지로 중랑천 양쪽으로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고, 자전거 주변녹지가 잘 정비되어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만들어 낸다. 중랑천은 해마다 5월 장미축제가 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규모가 코로나 때문에 위축되긴 하였지만 장미가 많이 피었다는 소식에 라이딩을 해보았다. 중랑청 곳곳에 장미 정원이 가꾸어져 있고, 대부분 장미가 만개해 있다.더 늦기 전에 장미 여행을 떠나보자 . 자전거 길따라 서울여행-중랑천 장미꽃길

연등꽃이 점화되는 밤의 길상사

길상사가 야간에 개방됩니다. 저녁 7시까지 길상사 경내를 산책하실 수 있습니다. 솜사탕처럼 나무에 주렁주렁 걸려있는 오색연등이 야간에 점화되어 꽃러럼 피어 납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물소리, 새소리가 들리며, 오색 연등꽃을 보며 산책하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길상사 수각의 진달래

길상사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함께 피고 있다. 길상사를 들어서면 돌로 만든 2층구조의 수각이있다.. 이고에 누군가가 떨어진 진달래와 철쭉을 올려놨다.  흐르는 물소리와 꽃, 그리고 연등이 잘 어울려 한동안 이곳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셔터를 눌러대며 보냈다. 

북정마을 골목에 핀 들꽃

성북구 성북동 서울성곽 아래 자리집고 있는 북정마을은 서울에서 마지막 달동네로 알려진 곳이다.  시유지에 무허가 건물이 많고, 마을 골목마다 텃밭들이 아직 있는 곳이다. 봄이 되니 골목마다 생명이 움트고 꽃이 피고 있다. 애기똥풀, 붓꽃, 민들레 작약들이 아직 살아 있음을 알린다. 스스로 자라 골목과 어울어진다. 

길상사에서 봄에 피는 꽃

생전에 자연을 좋아하셨던 법정 스님은 산에 들에 사는 새들뿐만 아니라 꽃과 식물에도 조회가 깊으셨다고 한다. 식물 하나를 보시더라도 들꽃과 야생화를 포함하여 한해살이 풀인지 여러 해 살이 풀인지 금방 아셨고, 그 약리 작용까지 꿰차고 계셔 어느 식물 학지 못지않게 많이 알고 계셨다고 한다.

홍대거리

홍대거리 홍대거리는 젊은 친구들로 넘처…

되살아난 익선동 골목

종로3가 6번 출구로 나오면 먹자 골목이 나온다.  예전에는 저렴하고 맛있는 선술집과 식당들이 많았던 골목이다. 종로 인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저녁이면 막걸리 한잔 하기 위해 찾았던 곳이다.

청계천에서 함께하는 동물들

청계천은 인간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흐르는 강을 자세히 보면 어른 팔뚝만한 잉어도 있습니다. 청둥오리들이 한가로이 거닐기도 합니다. 가끔 왜가리도 나타납니다. 그리고 비둘기는 터줏대감입니다. 사람은 이들이 있어 더 좋고 기쁩니다. 

청계천 걷기

봄날 청계천을 걷다보면 다양한 군상들을 볼 수 있다.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 바삐 걷는 사람, 한가로이 산책하는 사람, 홀로 사색하는 사람, 연인끼리 데이트 하는 사람, 사진찍는 사람들로 붐빈다.  세상을 이리 석여 흘러 가는 것이다

청계천에 만난 들꽃들

냇가 주변을 보니 현호색, 하얀 제비꽃, 민들레 등 들꽃들이 손을 흔든다. 특히 핑크빛을 띠는 현호색들이 양쪽 강변따라 많이 피어 있다.  봄꽃이면서도 주목받지 못한 녀석들이지만 예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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