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사지 고잔역 양귀비밭, 철길따라 꽃길따라 걷기

5월 출사지 고잔역 양귀비밭

5월 출사지 고잔역 양귀비밭-철길따라 꽃길따라











고잔역 협궤철로

안산역 고잔역 주변에는 페쇄된지 오래된 철로가 있다. 수원과 인천을 오가던 수인선 협궤철로이다.  이 철도는 일제 강점기 경기도 해안지방에서 만들어진 소금과 수원등지에서  생산된 곡물을 인천항으로 실어날라 일본으로 반출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다. 해방 이후에는 주로 여객 수송용으로 활용된 철도이다. 해얀 지방에 살던 학생들에게는 통학열차였으며, 인천이나 수원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톤근열착로 활용 되었다. 인천, 소래,월곶등 어민들에게는 어패류를 내다 팔기위해 장마다 봇짐을 실어 날아줬던 노선이다.  교통이 발달됨에 따라 수요가 급감하여 1995년에 운행 중단된 철도이다.

5월 중순부터 6월초가 절정

지금은 그 철로의 일부 구간이 보존되어  시민을 위한 휴식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안산시에서 관리하는 고잔역 주변의 폐쇄된 협괘철로도 그 중 하나이다. 안산시에서는 철마다 다른 꽃과 식물을 심어 시민들의 산책 및 휴식 공간을 마련 해 주고 있다. 특히 5월이면 흔적만 남아 있는 협궤철로 주변에 수래국화와 꽃양귀비 활짝피어 유화같은 풍경을 만들어 낸다. 고잔역 양귀비밭은 5월 최고의 출사지가 될 것이다

고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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