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동, 천개의 미싱이 도는 마을

종로구 창신동

창신동은 조선 초부터 있었던 한성부의 방 가운데 인창방(仁昌坊)과 숭신방(崇信坊) 일부 지역이었다. 여기서 한 글자씩을 따서 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을 개편할 때 동명으로 삼았다. 동대문 시장에 소비되는 의류를 제작하여  납품하는 소규모 업체들이 많이 있다. 작은 쪽방에서 매일 천개의 미싱이 돌고 있다고 한다. 창신동 꼭대기에는 이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있다. 영화 건축학 개론과 박원순 시장 시절 도시재상 모델 마을로 지정되면서 많은 탐방객이 찾는 곳이다. 

천개의 미싱이 돌고 도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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