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리빙스턴의 꿈

갈매기의 꿈

신도가면서 배안에서 찍은 갈매기 사진이다. 갈매기 하면 리처드 바크(Richard Bach)가 지은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Jonathan Livingston Seagull)이다. 조나단 리빙스턴은 열심히 연습하여 갈매기의 신체 한계를 넘어선 고속비행에 성공하지만 갈매기 무리의 우두머리는  변화를 시도한 그를 무리에서 쫒아 내버린다. 

우리 사회도 오래된 기득권이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변화에 엄청난 조직적 저항을 하고 있는 모습이 인다. 조나단 리빙스턴 처럼 빨리 날고 싶어하는 무리는 따돌리고, 음해하여 왕따시킨다.  

그러나 조나단 리빙스턴은 그들의 무관심,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왜 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먹고 자는 것에만 매달리냐는 것에 슬퍼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비행을 계속 연습한다.

꿈이 없이 살아가는 생명이 있을까? 꿈이 없다면 그건 이미 생명이 아니야.누군가에게 꿈이 주어졌을 땐 그것을 이룰 힘도 같이 주어진다.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신도가는 길

초보자도 따라하면 누구나 1시간안에 라이트룸을 배울 수있도록 강의를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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