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습지생태공원 풍차와 삘기꽃

일본의 소금 수탈지 소래염전

소래습지생태공원은 한때 우리나라 최대 천일염전이던 곳이다.  일제강점기  1930년대 일본에 의하여 세워졌다. 일본은 서해안에서 생산된 소금을 수탈하기 위하여 수인선 협궤철도를 건설한다. 소래철교를 건설하여 이곳 소래염전에서도 소금을 수탈해갔다. 역사적으로 아픔이 있는 염전이다.  1995년 수인선이 폐선되고 1997년까지 소금을 생산하다가 중단한다.  폐염전 상태로 있던 곳을 1999년 개방한다. 그리고 소금창고를 생태전시관으로 개조하여 염전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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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와 삘기꽃이 피는 곳

5월 이면 삘기꽃과 해당화가 핀다. 풍차와 어울어져 일출을 찍기위해 사진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주변에는 미생의 다리, 시흥갯골생태공원, 연꽃으로 유명한 관곡지등 사진찍기 좋은 명소들이 모여 있다. 소래포구에 가면 어시장도 구경하고 요기 할 곳도 많이 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풍경

아래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소래생태습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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