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활동은 새로운 표현 수단을 준다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또는 아는 것을 표현하는 것을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나의 생각 또는 나의 마음을 글이나 말로 설명하려는 순간 설명조가 되어 장황해지기 마련이다. 나는 사진 함으로써 나를, 나의 생각을 나의 느낌을, 나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도구를 얻게 되었다. 사진 한 장으로 마치 한 편의 시처럼 나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사진 함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어느 순간 한편의 시처럼 나의 마음을 표현할 수있도록 해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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