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으면 무엇이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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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이 주는 것

범상한 일살의 건조함을 벗어나기 위하여 시작한사진 생활이다. 사진생을 시작하면서 세상과 인생을 들여다 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졌다.  작품활동이라기 보다는 마음수련의 도구로서 사진활동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소개한다.

소산

소산

취미생활은 평범한 일상의 건조함을 달래주는 좋은 방편이다. 운동, 낛시, 여행 등 하나 이상의 취미생활을 하도록 권하고 싶다. 나는 사진을 찍는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찍었지만 좋은 점이 너무 많아 이를 공유하고자 한다.

언젠가 한 여류 프랑스 사진작가에게 “당신에게 사진은 무엇이냐? “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그녀는 “사진은 내게 숨(breath)”라고 대답했다. 삶의 전부요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전문 사진가가 아닌 내게는 그 정도로 절박하지는 않지만 사진 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눈과 마음에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내게 사진은 작품 활동이라기보다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마음 수련하는 도구이다. 사진을 하면서 나에게 영향을 주었던 10가지 좋은 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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