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소재주의의 탈피

미니멀한 표현을 위하여

사진 함의 좋은 점은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작고 하찮은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것을 표현하기보다는 소재 자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줄 때 더 아름답다. 거기서 퍼지는 美가 진정한 아름다움이다.

소재도, 표현도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이 미니멀해야 한다. 이는 법정스님께서 말씀하신 ‘무소유’와도 맞닿아 있다. 무소유란 소유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말라는 의미라고 설명하셨다.

사진에서도 포인트 하나만 있는 넣어 단순하게 표현하는 것이 더 소구력이 있고 감동적인 것 같다. 소재주의에 집착한 나머지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을 소홀히 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미니멀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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