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길상사 연등

길상사 야간 연등

저녁무렵 길상사 연등이 점화된다. 부처님 오신날까지는 8시까지 개방된다. 길상사 오색연등은 그리 크지 않고 각지지 않고 둥근 모양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열매처럼 주렁주렁 나무에 달려있다. 밤에 불이 들어오면 더욱 아름답다.

맘먹고 야간촬영하러 갔다. 그리리고 나무에 걸린 연등을 보며 카메라를 돌렸다. 돌고 도는 세상처럼, 돌고 도는 인간사처럼 카메라를 돌렸다

길상사 연등

라이트룸 강좌

초보자도 따라하면 누구나 1시간안에 라이트룸을 배울 수있도록 강의를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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