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에 수련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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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 수련

마음에 드는 피사체를 발견하면 고요한 침묵속으로 빠져든다. 그리 이내 흥분되어 셔터를 누른다. 피사체 사이로 스며드는 따사로운 빛 내려 앉으면 알수 없는 긴장감으로 몸이 움츠러 든다. 길상사 절구통 모양 수통에 수련을 심는 모습을 전날보았는데 하루만에 꽃송이가 맺혔다. 참으로 신비로운 생명력이다.

길상사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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