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사진에 관하여

사진이란 무엇인가?

이상일 작가의 '으므니' 중에 한 작품이다. 그는 늙은 어머니가 죽어가는 모습을 병석에서부터 시작해 땅에 묻히고 땅에 풀이 돋기까지를 담았다. 마치 롤랑바르트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사진을 정리하다 어머니의 어린시절 <온실사진>을 보고 강한 푼쿠툼 느꼈듯이 이 사진을 처음 본 순간 무엇인가 가슴으로 푹 들어오는 느낌이었다.그가 말한 '부존재의 존재'인 것이다.

사진을 찍으면 무엇이 좋은가?

Featured 사진함이 주는 것 범상한 일살의…

사진활동은 새로운 표현 수단을 준다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또는 아는 것을 …

사진활동은 작은것들의 가치를 알려준다

지난 삶을 되돌아 보면 내가 쫒고 추구했…

사진생활은 새로운 만남을 준다

사진이 목적인가 수단인가도 혼란스럽다. …

아름다움의 의미를 알게 해준다

하이데거는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

진실을 보는 눈을 갖게 된다

사진은 방황이다. 무엇을 위한 방황이었는…

무념무상을 느끼게 해준다

출장을 자주 다니면서 느낀 감정이다. 오…

나눔을 실천하게 해준다

이상의 오감도에 이런 구절이 있다 “13인…

자유를 느끼게 해준다

바라는 일을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대부분…

나를 이해하게 한다

두물머리에 방문객들에게 앉아 사진을 찍…

버리는 연습을 하게 해준다

카메라를 구입한 후 법정스님이 기거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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