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감성사진

봉은사 홍매화

봉은사 홍매화
서울의 봄은 봉은사에서 시작된다. 사진가들의 앵글속에 담긴 선홍빛 매화가 봄소식을 전한다. 남쪽 통도사 홍매화 소식에 봄이 곧 서울로 진군 하겠구나 싶었는데 벌써 왔다고 한다. 이미 봉은사에 가 있는 마음 달래볼까하고 지난 사진을 만지작 거리며 보정해 본다. 봉은사 홍매화

나이가 들수록 스스로를 반추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스스로를 반추해야 한다
한 시절 화려했던 연꽃도 시들면 추하다.  천년만년 누릴것 같은 권세도 초라한 죽음을 맞이 한다. 자연의 이치이며 역사가 증명한다. 스스로를 반추하며 초라해진 모습을 추스려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스스로를 반추해야 한다

선풍기를 켜고자면 질식사 한다고?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 중에 제대로 된 것은 얼마나 될까? 사람은 알고, 믿는대로 행하게 되어있다.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이 잘못되어 있다면 행한 것도 잘못된 것이다. 선풍기를 켜고자면 질식사 한다고?

두물머리 빈배

두물머리 빈배
원래부터 빈 배였을 수도 있다. 또는 누군가를 막 내려주고 잠시 비어 있는 상태일 수 있다. 비움은 곧 채의 준비이다. 비워진 현재의 상태를 보며 좌절하기보다는 앞으로의 채움을 준비하며 용기를 가져야 한다. 채움의 속도와 양은 담보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채워질 것이다. 두물머리 빈배

경안천 고니

경안천 고니
날아도 날개가 없고 울어도 눈물이 없어 없어라 이제 다시 이제 다시는 볼수 없는 아 우리의 고니 이제 다시 이제 다시는 볼수 없는 아 우리의 고니 ♬경안천 고니

꿈속의 양귀비 꽃밭에서

꿈속의 양귀비 꽃밭에서
양귀비 꽃밭  풍경과 양귀비 꽃을 틸팅기법과 다중노출 기법으로 담은 것이다. 꿈속에서 양귀비 꽃밭을 표현하려 하였다. 꿈속의 양귀비 꽃밭에서

카메라로 그린 아름다운 제주 종달리

수국과 메밀꽃이 필무렵 제주도 종달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주로 헨드헬드 기법과 틸딩 기법을 이용하여 찍었다. 다중노출 사진을 찍을 경우 수국과 메밀꽃 모양이 뭉게지지 않을 정도 늑 6~8장이 적당한 것 같다.

제주도 우도의 바람

'바람'은 그 의미에서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단어이다.  시련이나 역경을 표현 하는 단어로 쓰일때가 많다. '모진 바람'이 이렇때 쓰인다. 거센 바람에 휘둘리는 청보리의 모습을 통해 지금 당장의 시련과 앞으로의 희망을 함께 표현하였다. 제주도 우도의 바람.

삐비의 눈물

삐비의 눈물밤새 머금고 있던 이슬을  줄기를 통해 눈물로 쏟아내니 아침이 되어 해님이 받아가니 이를 바라보는 사진가의 마음만 애닯다

우음도 나홀로 나무

초원에 나홀로 나무가 있는 경우 핸드헬드(hand held)로 다중노출 사진을 찍기 좋다. 아래 사진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우음도의 삘기밭에  가운데 있는 나홀로 나무들을 핸드헬드 다중노출 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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