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감성사진

꿈속의 양귀비 꽃밭에서

꿈속의 양귀비 꽃밭에서
양귀비 꽃밭  풍경과 양귀비 꽃을 틸팅기법과 다중노출 기법으로 담은 것이다. 꿈속에서 양귀비 꽃밭을 표현하려 하였다. 꿈속의 양귀비 꽃밭에서

카메라로 그린 아름다운 제주 종달리

수국과 메밀꽃이 필무렵 제주도 종달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주로 헨드헬드 기법과 틸딩 기법을 이용하여 찍었다. 다중노출 사진을 찍을 경우 수국과 메밀꽃 모양이 뭉게지지 않을 정도 늑 6~8장이 적당한 것 같다.

제주도 우도의 바람

'바람'은 그 의미에서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단어이다.  시련이나 역경을 표현 하는 단어로 쓰일때가 많다. '모진 바람'이 이렇때 쓰인다. 거센 바람에 휘둘리는 청보리의 모습을 통해 지금 당장의 시련과 앞으로의 희망을 함께 표현하였다. 제주도 우도의 바람.

삐비의 눈물

삐비의 눈물밤새 머금고 있던 이슬을  줄기를 통해 눈물로 쏟아내니 아침이 되어 해님이 받아가니 이를 바라보는 사진가의 마음만 애닯다

우음도 나홀로 나무

초원에 나홀로 나무가 있는 경우 핸드헬드(hand held)로 다중노출 사진을 찍기 좋다. 아래 사진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우음도의 삘기밭에  가운데 있는 나홀로 나무들을 핸드헬드 다중노출 찍은 것이다.  

틸팅기법으로 담은 길상사 연등

틸팅기법으로 담은 길상사 연등
계절이 다르고, 빛이 다르고, 색이 달라 매번 새롭다.  부처님 오신알이 가까워 지니 연등이 야간 점등된다. 그리고 출입도 8시까지 허용된다. 저녁에 길상사에 가서 열심히 카메라를 흔들며 담은 사진이다. 틸팅기법으로 담은 길상사 연등

길상사에 수련이 피었다

마음에 드는 피사체를 발견하면 고요한 침묵속으로 빠져든다. 그리 이내 흥분되어 셔터를 누른다. 피사체 사이로 스며드는 따사로운 빛 내려 앉으면 알수 없는 긴장감으로 몸이 움츠러 든다.

돌고 도는 길상사 연등

저녁무렵 길상사 연등이 점화된다. 부처님 오신날까지는 8시까지 개방된다. 길상사 오색연등은 그리 크지 않고 각지지 않고 둥근 모양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열매처럼 주렁주렁 나무에 달려있다. 밤에 불이 들어오면 더욱 아름답다.

길상사 수각의 진달래

길상사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함께 피고 있다. 길상사를 들어서면 돌로 만든 2층구조의 수각이있다.. 이고에 누군가가 떨어진 진달래와 철쭉을 올려놨다.  흐르는 물소리와 꽃, 그리고 연등이 잘 어울려 한동안 이곳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셔터를 눌러대며 보냈다. 

길상사 함박꽃

길상사는 이제 작약 시즌이다. 매발톱의  시기가 가고 작약이 탐스럽게 피었다. 꽃이 크고 탐스럽게 피어 함박꽃이라고도 한다. 중국에서는 작약지증(勺藥之贈)이라하여  남녀간에 향기로운 함박꽃을 보내어 정을 더욱 두텁게 하기 때문에 연인들이 자주 선물하는 꽃이라고 한다.

진천 보탑사 연등

충청북도 진천에 보탑사라는 절이 있다.  고려시대로 추정되는 절터에 황룡사 9층석탑을 모형으로 건립한 3층 목탑이 있는 곳이다. 이곳은 비구승의 수양터이다.  그런 연유인지 화단이 아기자기 하게 조성되어 봄이면 화려한 꽃들이 핀다. 또한 부처님 오신날을 즈음하여 연등이 장식되는데 , 이곳 연등은 특히 깜찍하고 귀엽다. 마치 오색 솜사탕을 달아 놓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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