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시기 4월

제주도 우도의 바람

'바람'은 그 의미에서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단어이다.  시련이나 역경을 표현 하는 단어로 쓰일때가 많다. '모진 바람'이 이렇때 쓰인다. 거센 바람에 휘둘리는 청보리의 모습을 통해 지금 당장의 시련과 앞으로의 희망을 함께 표현하였다. 제주도 우도의 바람.

틸팅기법으로 담은 길상사 연등

틸팅기법으로 담은 길상사 연등
계절이 다르고, 빛이 다르고, 색이 달라 매번 새롭다.  부처님 오신알이 가까워 지니 연등이 야간 점등된다. 그리고 출입도 8시까지 허용된다. 저녁에 길상사에 가서 열심히 카메라를 흔들며 담은 사진이다. 틸팅기법으로 담은 길상사 연등
KoreanEnglishIndonesianChinese (Traditional)Jap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