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도시의 얼굴

명동거리

서울에서 가장 복잡하고 화려한 골목이 명동이다 내 기억속 명동은 돈까스와 칼국수, 그리고 미팅장소로 널리 알려진 다방들이다. 지금은 옷가게, 화장품가계등으로 완전히 바뀐지 오래다.

인사동

아버지께서는 생전에 늘 먹과 한지를 사러 인사동에 나가시곤 했다. 내 기억속에 남아 있는 인사동은 골목양쪽으로 쭉 드러선 필방들이다.

북정마을 -흐린기억

북정마을-흐린 기억속으로 Go 성곽아래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북정마을에 이제 인적이 하나눌 끊기기 시작한다.시간이 머물던 골목에는 늘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문래동

문래동은 우리 경제 발전의 원천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철봉을 자르고, 절곡하고, 금형을 파느라 불이 꺼지지 않은 곳이었다. 지금은 예술가들과 사진가들이 그시절을 추억하며 붐빈다

북정마을 사람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도시는 날로 번창하지만 사라져 가는 것들도 있다. 서울이 발전되기전 원형이 조금 남아 있는 마지막 달동네에 사람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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