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 image

소산

사진적 상상력의 창시자, 필립 할스만

필립 할스만
"사진"이란 말에는 '빛으로 쓰기' 혹은 '빛으로 그리기"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어떤 사진가는 빛으로 그림으로써 아름다운 사진을 만드어낸다. 또 어떤 사진가는 사진으로 무엇이가를 말하려고한다. 그들은 빛으로 쓰고 있는 것이다.

연풍연가 촬영지 아부오름

연풍연가
입구에는 팽나무 한 그루와 벤치가 있다. 영화 “연풍연가”에서 장동건과 고소영이 앉았던 벤치이다. 두 주인공이 결혼해서 인지 실제로는 왕따 나무이지만 커플 나무로 불리기도 한다. 해 질 녘 노을을 배경으로 이나무와 함께 찍으면 환상적인 작품이 나온다.

김영갑이 반한 용눈이 오름

김영갑
오름과 초지를 주로 담았던 사진작가 김영갑 선생은 루게릭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이곳에서 쉬지 않고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그 만큼 사진가들에게는 매력적인 곳이 용눈이 오름이다. 선생은 오름에 오르면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했을 정도이다.

오름의 여왕 다랑쉬

아름다운 다랑쉬는 제주의 슬픈 역사도 갖고 있는 오름이다. 오름 아래 작은 마을이 있었는데 4.3 사건 이후 중산간 마을 소개령으로 마을 주민이 떠나면서 지금은 사라진 마을이 되었다.

선재도-사진모음

선재대교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 이 다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하여 사진가들이 많이 왔다. 지금은 선재대교를 지나  목섬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 커피숍과 팬션들이 들어서 이국적인 풍경이 되었다. 

이화여대 형상-사진

세월의 흘러 금난의 집이였던 이화여자대학이 남자들에게도 오픈되었다. 한때는 남학생은 이화여자 대학에 허락 없이 함부로 들어 갈 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이화여대가 일반인에게오픈 된 이후 카메라를 들고 이곳에 왔다. 그리고  스치는 형상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강대교 형상-사진

겨울 연밭에서 담은 사진이다. 혹독한 겨울을 보내며 시련을 격고 있는 연꽃들이다. 이런 시련을 이겨낸 연들은 봄에 싹을 티우고 여름에 우아하고 고귀한 꽃을 핀다. 비로서 사람들은 고귀한 자태와 향을 오래 간직하게 된다.

회원가입

가시려구요?

The Keys Are
Under The Rug

get up & get in

회원가입

키 여기 있어요

The Keys Are
Under The Rug

get up & get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