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를 켜고자면 질식사 한다고?

선풍기를 켜고자면 질식사 한다고?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상식 중 제대로 된 것은 얼마나 될까? 
지난 여름 선풍기를 켜고 잤던 아이를 나무랬던 기억이 난다.

“아들 ! 선풍기를 켜고 자면 어떻게해?”
“그러다 질식사하면 어떻게 하려고 해? “

“아빠~ 질식사? 그건 말도 안돼! 과학적 근거도 없어~”

“이놈아 옛날에 선풍기 틀어놓고 자다 직식사 한사람 많았어 !”
“신문에도 나고, 방송에도 났어~ 이놈아!”

” 그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야! 하며 큰 아들이 합세한다!”
그리고 인터넷을 검색하여 읽어준다

“아직도 어른들 일부는  선풍기를 켜고 자면 질식사 한다고 믿고 있는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이야기다.  ……”

그리고 핸드폰을 내밀며 검색 결과를 보여 준다. 

쩜쩜쩜!
말문이 막혔지만 난 지금까지도 그리 믿고 있다. 

한번 인식된 정보는 바뀌지 않는다.
잘못되었을을 알아도 뇌에 각인되어 그대로 믿는 경향이 있다. 

잘못된 지식과 상식을 일반화 하여 다른 사람에 강요하면 폭력이 된다.

소산생각

학습된 편견이 눈을 가린다

2000년대 초반 기사는  모두 선풍기를 틀고 자면  질식사 위험이 높으니 조심하라고 되어나 되어 있다. 심지어는 사망 기사까지 있다. 그런데 최근 기사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 중에 제대로 된 것은 얼마나 될까? 
사람은 알고, 믿는대로 행하게 되어있다.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이 잘못되어 있다면 행한 것도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내가 몸 담고 있는 사회로 부터 터득 한 것이다. 교육 시스템, 소속집단내에서 의사소통에 의하여 자연스럽게 습득된 것이다. 

그런데 선동적 정치가나 선동적 언론, 선동적 역사가들 혹은 국가가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나 지식을 전파하여 대중의 생각의 방향을 강화(enforcing) 하려고 한다.  이렇게 학습된 대중은 평생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체 살아간다. 이는 역사의 범죄 행위이다. 개인에게는 불행한 일이다.

학습된 편견은 눈을 가린다. 

그 편견이 사라질때 비로서 진실이 드러나다.
그리고 진정한 아름다움이 보인다.

사진함도 다름이 없을 것이다. 

강화 교동도에서

두물머리

틸팅기법으로 담은 두물머리 사진

링크를 클릭하시면 틸팅기법으로 담은 두물머리 사진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두물머리 강건너 산위에서 뜨는 해는 강물을 타고  이름아침부터 찾은 사진가의 마음속으로 스며든다. 그 빛을 다중노출과, 틸팅 기법으로 담은 사진이다. 

두물머리 노을 사진보정

두물머리는 사진가의 성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겨울 두물머리에서 찍은 새벽 노을 사진 보정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카메라 흔들기(Camera Shaking)

피사체의 움직임을 담으면 사진이 보다 역동적이 되거나 감성적이 된다.  피사체의 움직임을 담는 기법이 카메라 흔들기(Camer Shaking) 기업이다. 아래 링크는 카메라 흔들기의 기본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틸팅기법으로 감성사진 담기

틸팅 기법으로 감성 사진을 담는 방법을 소개 한다. 틸팅으로 담는 사진의 결과물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다음 4가지가 있다. 움직임을 표현할 적절한 대상, 적절한 배경의 선택, 적절한 셔터 스피드, 일관성 있는 흔들기,안정감 있는 구도 틸팅기법으로 감성사진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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