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영토

민들레 영토

90년대 초반 민들레 영토라는 찻칩형태의 문화공간이 있었다.  다방 문화에 익숙했던 기성세대들과 다른 카페가 생긴 것이다. 그당시  젊은이들의 아지트로 애용되던 신개념의 카페였다. 지금은 서양 프렌차이즈 커피숍에 밀려 그 흔적이 보기가 쉽지 않다. 영원한 것은 없다. 사람도 문화도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민들레 영토

Leave a Reply

소셜로그인



KoreanEnglishIndonesianChinese (Traditional)Jap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