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가장 많이 오는 산

덕유산

덕유산 눈꽃 여행

덕유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눈이 많이 오는 산중에 하나이다. 최고봉인  향적봉까지의 높이가 1,164m로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높은 산이다. 

능선은 마치 누워있는 소의 등이 그리는 곡선처럼 부드럽고 매끈하다. 능선의 온도와 거리에 따라 겹겹에 쌓인 눈은 그 농도가 다른 수묵화와 같다.

능선따라누꽃여행을 떠나보자 

덕유산 눈꽃 여행

덕유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눈이 많이 오는 산중에 하나이다. 최고봉인  향적봉까지의 높이가 1,164m로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높은 산이다. 

능선은 마치 누워있는 소의 등이 그리는 곡선처럼 부드럽고 매끈하다. 능선의 온도와 거리에 따라 겹겹에 쌓인 눈은 그 농도가 다른 수묵화와 같다.

능선따라누꽃여행을 떠나보자 

설천봉 상고대

산을 좋아 하는 사람은 4시간정도 등반해서 향적봉까지 오를 수 있다. 시간이 없거나 체력이 안되는 사람은 무주리조트에서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 까지 올라 능선따라 향적봉까지 가면 된다. 체력소모 없이 갈 수 있는 코스이다. 

향적봉까지 가지 않더라도 설청봉 주변의 상고대와 설경을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시간과 비용이 아깝지 않다. 

상고대는 수증기가 올라오다 나무나 건물에 달라 붙어 얼은  것이다. 아침일찍가야 볼 수 잇다 

설천봉 상고대

산을 좋아 하는 사람은 4시간정도 등반해서 향적봉까지 오를 수 있다. 시간이 없거나 체력이 안되는 사람은 무주리조트에서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 까지 올라 능선따라 향적봉까지 가면 된다. 체력소모 없이 갈 수 있는 코스이다. 

향적봉까지 가지 않더라도 설청봉 주변의 상고대와 설경을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시간과 비용이 아깝지 않다. 

상고대는 수증기가 올라오다 나무나 건물에 달라 붙어 얼은  것이다. 아침일찍가야 볼 수 잇다 

드론으로 촬영한 능선

덕유산은 사진가들에게 일출 촬영지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설천봉에서 향적봉으로 가는길 중간쯤 산장이 있다. 이 산장을 예약하여 하루밤 몸을 맞기고 새벽 일출을 촬영한다.

이곳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들이다. 아름다운 능선들을 담았다

드론으로 촬영한 능선

덕유산은 사진가들에게 일출 촬영지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설천봉에서 향적봉으로 가는길 중간쯤 산장이 있다. 이 산장을 예약하여 하루밤 몸을 맞기고 새벽 일출을 촬영한다.

이곳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들이다. 아름다운 능선들을 담았다

구독자 평가
5/5

향적봉 해맞이

덕유산 향적봉은 새해 첫해를 맞이 하는 곳이다. 새해 첫날 하루 곤돌라를  새벽에 운행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으로 붐빈다.

다른날은 산장을 예약하여 1박을 하거나 야간산행을 하여 올라와야한다.

평생 한번은 가봐야 할 곳~~~~~~!!

향적봉 해맞이

덕유산 향적봉은 새해 첫해를 맞이 하는 곳이다. 새해 첫날 하루 곤돌라를  새벽에 운행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으로 붐빈다.

다른날은 산장을 예약하여 1박을 하거나 야간산행을 하여 올라와야한다.

평생 한번은 가봐야 할 곳~~~~~~!!

안반데기 설경

고랭지 배추밭의 환상적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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