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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산

6월 제주여행 송악산 수국정원

6월 제주여행 송악산 수국정원
송악산은 산방산 남쪽에 위치한 오름이다. 제주의 오름중에 산방산, 영주산과 함께 산으로 불리는 곳이다. 송악산에 오르면 북쪽으로는 산방산과 한라산이 보인다. 남으로는 청보리로 유명한 차귀도가 손에 잡힐듯 가까이 보인다.제주 올레 10코스에 속해있다.  올레길 따라 오르다보면 방목해 놓은 말을 볼 수있다. 형제섬, 한라산, 산방산,마라도를 바라보며 걷는 올레길의 제주 최고의 절경중에 하나이다. 송악산 올레길 중간쯤에는 최근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비밀의 수국정원이 있다. 6월 제주여행시 꼭 가봐야 할 곳중의 하나이다. 6월 제주여행 송악산 수국정원

성산대교 아래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폈내요

성산대교 아래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폈내요
주말 자전거타고 지나다 보니 성산대교 아래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폈내요.  작년까지만 해도 꽃을 보지 못한 것 같은데 올해는 노란 황화코스모스 물결을 보니 예쁩니다. 지나다 잠시 머물며 인증샷 찍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꿈속의 양귀비 꽃밭에서

꿈속의 양귀비 꽃밭에서
양귀비 꽃밭  풍경과 양귀비 꽃을 틸팅기법과 다중노출 기법으로 담은 것이다. 꿈속에서 양귀비 꽃밭을 표현하려 하였다. 꿈속의 양귀비 꽃밭에서

5월 출사지 고잔역 양귀비밭

5월 출사지 고잔역 양귀비밭, 철길따라 꽃길따라 걷기
지금은 그 철로의 일부 구간이 보존되어  시민을 위한 휴식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안산시에서 관리하는 고잔역 주변의 폐쇄된 협괘철로도 그 중 하나이다. 안산시에서는 철마다 다른 꽃과 식물을 심어 시민들의 산책 및 휴식 공간을 마련 해 주고 있다. 특히 5월이면 흔적만 남아 있는 협궤철로 주변에 수래국화와 꽃양귀비 활짝피어 유화같은 풍경을 만들어 낸다. 5월 출사지 고잔역 양귀비밭- 철길따라 꽃길따라

소통은 무엇인가?

혼자만 이야기 하는 것은 소통이 아니다. 서로 통하려면 듣고, 서로 대화 하는 것이 기본이다. 공감할 수 있는 주제가 아니면 절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밥을 먹고 싶은 소에게 '경'을 공부하라고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소통은 무엇인가?

길상사 관음보살상

부처님 오신날이다.부처님이 세상에 나오셨을 때, 관세음보살에게 '듣고 생각하고 닦는 지혜[聞思修]로 마음을 한 곳에 모아 산란하지 않게 하는 마음작용을 가르치셨다고 한다. 길상사에는 앞에서 서서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모이는 관음보살상이 있다. 천주교 신자였던 최종태 선생이 조각한 한 것이다. 그 이미지 나 느낌이 혜화동 성당에 있는 마리아 상과 꼭 닮아있다. 아름다운 얼굴을 한 성인의 상이다. 최정태 선생은 평소 꿈으로 가장 좋은 얼굴을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길상사 관음보살상이 이를 닮았따

자전거 길따라 서울여행-중랑천 장미꽃길

서울의 다른 하천과 마찬가지로 중랑천 양쪽으로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고, 자전거 주변녹지가 잘 정비되어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만들어 낸다. 중랑천은 해마다 5월 장미축제가 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규모가 코로나 때문에 위축되긴 하였지만 장미가 많이 피었다는 소식에 라이딩을 해보았다. 중랑청 곳곳에 장미 정원이 가꾸어져 있고, 대부분 장미가 만개해 있다.더 늦기 전에 장미 여행을 떠나보자 . 자전거 길따라 서울여행-중랑천 장미꽃길

양귀비로 표현한 감성사진-그리움에

양귀비로 표현한 감성사진
붉게 피는 양귀비 꽃은 감성을 표현하기 좋은 소재이다. 촬영 팁은  카메라 렌즈를 최대한 개방해서 뒷 배경을 흐리게 만들거나 보케가 생기게 하는 것이다. 망원렌즈를 사용하면 원하는 효과를 더 얻을 수있다. 또한  어두운 배경을 고르고, 배경쪽에 있는 꽃을 흐리게 하여 대비가 이루어지도록 하면 보다 더 감성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산의 능선이나 물빛등을 배경으로 찾을 수 있으면 더 좋다. 또한 자세를 최대한 낮추어야 꽃을 더 부각 시킬 수있다. 다중노출을 이용하여 회화적 표현을 하는 것도 감성사진의 좋은 방법이다. 양귀비로 표현한 감성사진-그리움에

6월 제주여행-라벤다와 수국이 가득한 보롬왓

6월 제주여행지로 라벤다와 수국이 가득한 보롬왓이 최고의 장소이다. ‘바람의  섬 ‘ 제주는  땅도 척박하고  바람도 많이 불어 농사  짖기 힘든 지방이다.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에는  유난이 바람이 많이 부는  밭이 있다. ‘보롬왓’이 그곳이다. ‘보롬’은 제주말로 ‘바람’이라는 뜻이고, ‘왓’은 ‘밭’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래서 ‘바람이 부는 밭’라는 의미가 담긴 제주 방언이다 보롬왓은 최근 6월의 제주 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다. 가족끼리 젊은 친구들기라, 카메라를 든 동호회 멤버들끼리 저마다 인생삿을 찍기위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사진이란 무엇인가?

이상일 작가의 '으므니' 중에 한 작품이다. 그는 늙은 어머니가 죽어가는 모습을 병석에서부터 시작해 땅에 묻히고 땅에 풀이 돋기까지를 담았다. 마치 롤랑바르트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사진을 정리하다 어머니의 어린시절 을 보고 강한 푼쿠툼 느꼈듯이 이 사진을 처음 본 순간 무엇인가 가슴으로 푹 들어오는 느낌이었다.그가 말한 '부존재의 존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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